국힘 상황이  작년과   완전하게  달라졌음
이런 현실 인식이  제일 중요하지

작년엔  갑자기 늘어난 당원으로  당원 100만 명이  넘어서
당대표 투표자격 당원이  80만 명이 넘었었지.
지금은  당원이 매우  준 것으로.

그것도  여러 사정으로 당비 3개월이 충족안되어
새로운 당원  30만 명 이상만 당대표 선거에 참여했고
그것도  늘어난 당원들이 한 명처럼  움직였고.

그래서 김기현이  1차로 된 것임.

열렬한 김기현 지지자가 아니고
나라와  국힘이  잘되기를 바라는  애국국민들이었고
없는 인물 중에선  그래도 김기현이 낫다 싶어서 몰표 준 것임
작년이나  지금이나  국힘에 인물이  없지.

지금은  모두 탈당했고(작년  6월 안으로)
이런 몰표 줄 당원 한 명도 안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