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궤적을 봐봐라 윤석열 대선 경선때부터 사실상 러닝메이트에 가까웠고 본인이 한동훈 의식 ㅈㄴ하면서 빨대기사로 자기 체급올리기에 얼마나 열심이었는데
양평때도 그 지지자들이 이제 원희룡 보수 지지층에 눈도장 찍었고 한동훈 지지층 원희룡이 가져갈거라고 헛소리 ㅈㄴ해댔는데도 존재감 무 "우리 김건희 여사"로 오히려 욕만 먹고 밥먹듯 열리던 법사위에 비해 국토위는 국힘이 보이콧도 열심히 했었음
굵직한 순방 동행에 최근에는 특사까지 임명
계속 친윤이었음
ㄹㅇ
4,5월 약속대련성 기사 나올때 웃겼음 ㅋㅋㅋㅋㅋ계속 블러핑해도 알사람들은 다 알지 않았음?
ㅇㅇ 건풍기 호위무사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