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하가 나름대로 능글맞게 기자들 상대 잘 했고
그래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서
지금 캠프로 합류한거 같아
결국 한동훈이랑 일 적으로 엮여서 직접 겪어 보면 나쁜 소리 별로 안 나오나봐
영남 일부 시끼들이랑 철규는 어차피 윤가 따까리라 어떻든 헐뜯는 거고
첨에 영입할 때 이철규가 젤 적극적이었는데 윤가랑 틀어지니
아니 거니를 건드렸다고 생각해서 거니가 지령을 내리니 빤스벗고 충견처럼 날뛰는거지
결론은 합리적인 사고를 가지고 일 도 잘 하면 한동훈은 합리적으로 대하고
결국은 그 사람은 한동훈 편에 서게 되는거지
홍카콜라가 아니라 쉰카콜라라고 드립치는거보고 이슈화되는 공격력도있드만ㅋ
박정하 힘든곳에서 당선됐고 한동훈이 지역구를 세번 가줬을걸?
박정하도 기존에는 참 답답하고 짜증났는데 한동훈이랑 일하곤 완전 유능한 수석 대변인 됨 정치짬 느껴지게 언론 대응 안정적이고 간혹 질나쁜 기레기들 진압도 잘하고 사람들이 뭔가 자기 경력 강점 발휘하게 되면서 다같이 일잘하는 집단이 되는 신기함
원래 그런거야. 자기 강점이 밝휘되면 다 유능해짐.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고 적재적소에 사람 앉히는게 참리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