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모든 기준은 정치인임 일반 시민이 아니라
뭐 민주당에서 국힘으로 넘어온분들 모두를 뭐라하는건 아니지만
민주당은 좌파 국힘은 우파(같지는 않음 솔직히)인데
문재인이 싫어서 국힘으로 넘어오고
이재명이 싫어서 국힘으로 넘어오고
혹은 용산이 싫어서 민주당으로 넘어가는경우가 종종 보이는데
어떻게보면 본인이 속해있던 정당에서 활동도하고 국회의원도 한다는건
좌나 우라는 확실한 이념이 있기때문에 정당에 몸을 담고있다고 생각되는데
단순히 아 이재명계가 너무 괴롭혀서 못살겠어 하고 국힘으로 넘어온다는건
본인의 이념을 버린다는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혹은 정당이 이념적이지 못하다보니까 쉽게 넘어오고 가는건가
민주당을 봤을때 건강한 좌파라기보다는 불건강한 종북좌파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국힘은 한번도 우파라는 생각이 안듦
정치라는게 안맞으면 옮기는거지 무슨 종교도 아니고
그렇다고하기에는 사상과 이념이 다른 당으로 옮긴다는게 이해가 안되서
다른 나라도 그래 처칠과 레이건을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