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amp/all/20221110/116421805/2한동훈 “진흙탕서 저질 음모론 막는게 공직자의 진짜 품위”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10일 “진흙탕에서 저질 음모론을 국민에게 던져 국민을 현혹시키는 것을 보고도 진흙 묻을까봐 몸 사리는 것이 공직자의 품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한 장관은 최근 김의겸·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방송인 김어준 씨 등 …www.donga.com갤주는 이런분이다그럴 때는 진흙탕에 뛰어 들어가서 국민을 대신해 그런 짓을 막는 것이야말로 공직자의 진짜 품위라고 생각한다”
걱정을 어떻게 안 함
그래도 동훈이형 대처 능력은 다들 알고 있겠지만 ㅋㅋㅋㅋ
내부가 상상초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