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우파정권은 지키고싶은 정통보수층이 베이스

10중 1가지가 맞으면 다양한 목소리 존중 

지금 당을 하나로 단합이 첫번째 목표일수도 특검이니 뭐니 치뤄야할 전쟁이 많으니

당대표 되고나서도 수많은 정치적 검증단계를 거쳐야하는데 투트랙이든 지지층 안정을 달랠 장치쯤은 두고 갈꺼라고 생각한다

그게 저 박정훈같은 인물 포섭이라 볼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