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그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은

권력을 과시하고자하는 욕망이 이끄는대로 나온 행동이라는 생각이 든다

대통령인 내가 그정도 일도 해결해줄 힘이 없을까?

그렇게 자기 자신을 점점 사지로 몰아넣는 일을 저지르네

무소불위의 권력자로 자신을 생각한거지

이정도 일은 일도 아니야 라는 생각으로 아랫사람들 

닥달했을것이고 내말이 곧 법이야라는 생각

도대체 그 보고서는 과연 격노할만한 내용이었을까?

그 보고서가 과연 정치군인이 사안을 침소봉대해서

죄없는 장교들을 무고하는 것이었다면 

왜 장관까지 모두 결재를 했을까?

장관이 결재를 했고 그 중간과정에서도 모두 결재가 이루어졌다는건

보고서 자체가 그리 상식에 벗어난 내용은 아니었다는걸 말하는거지

만약 지휘관들의 잘못이 없다면 수사과정에서 밝혀지면 되는건데

그걸 기를 쓰고 막았다고??

오히려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을 한 사람은 누굴까?

보수정부를 이 정체절명 위기의 상황으로 몰아넣는 건

야당이겠지만 원인을 제공해서 그들을 돕는 건 우리들의 진보의 오야붕일수 밖에

보수는 좌파때문에 망하는게 아닌거 같다

보수는 보수때문에 망한다

아니 보수를 참칭하는 자들때문에 망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