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적으로 돼지와 친한 척하고 언제든 회복이 가능한 사이임을 어필해야 함이게 TK의 나이 많으신 전통 지지층들에게 대단히 효과적인 선거운동이 됨지금 갤주에게 투표하고 싶지만 약간 망설이는 당원들은 딱 그거 한 문제만 생각하고 있음또한 원희룡을 완전히 무력화 시킬 수 있음일단은 당선 돼야지선거는 이기는게 장땡이야
나도 동감
그건 갤주가 너무 잘알
친한척은 ㄴㄴ 어차피 억지로 그거 한다고 해서 그렇게 보이지 않음 다만 협력관계 오랜 신뢰 관계 뭐 이런걸로 어필 ㅇㅇ 그이상 어케 할지는 상황 보고 해야함 저번에 봤잖아 한동훈 빠지면 유씅민이 1위할정도로 용돼 보수 민심 안좋다는거 줄타기 해야함 ㅇㅇ
ㄴㄴ 그냥 여기까지 하고 본인 어필만 하면 됨 애초에 거리두기를 해서 지지하는 사람들이 더 많음 붙을 필요도 없고 다만 공격하지도 않는다 딱 이선이 맞음
지난 전대에서 어설프게 친한척 호감표하다 안철수 ㅂㅅ된거 원나랑 차별되야지 지금처럼
그리고 차기레이스 지금부터 시작임
이거 ㄹㅇ
이번에도 봐 전화했다고 하니 바로 용산에서 기분나빠하고 10초만 했다 언플하는거 괜히 어설프게 친하다는 척 오히려 역효과임
최악의 전략인데? ?이미 보수 지지층들 다 아는데 한동훈 지지하는거야 어르신들 보면 친윤 할거면 나오지 말라고 하시는분들도 꽤 많음
그냥 궁중암투 기싸움할 생각없다 당정 협업관계만 강조하면된다
ㅇㄱㄹㅇ - dc App
응 비추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고 그냥 윤 신경 안쓰면 됨
그건 할복임 모든 평론가가 비판할거고 탄압 받는 서사 사라지고 윤석열에 꼬리내리고 부하 소리 듣는다 차별화 못하면 차기는 불가능해
무릎을 탁치게 잘 알아서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