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까지 같이 이야기했다

행사는 지지자들 모일 수 있는 리얼 오프라인 카페 오픈행사

누구든 와서 정치이야기할 수 있는 곳

평소에 개인적으로 정당은 카페에 펍 운영하던 영국노동당처럼 다가가기 쉽고 지지자들 쉽게 모이는 공간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나왔넉


너무 다정하게 한동훈이 한명한명 이야기해주고 깨알같은 글씨로 손편지 써줌
하루종일 한동훈 생각했더니

꿈에도 나오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