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헌신으로 한동훈과 함께 걸어 나가면서 길을 만들자

의구심 불안 다 떨치고 함께 걸어 나가면 승리해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다

자신의 영달을 위해 권력에 추종하는 사람들이 득실거리는 정계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할 사람은 한동훈뿐이다

한동훈이 우리의 희망이고 미래다
한 달 동안 신발끈 질끈 동여매고 함께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