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이
용돼를 등에 업고 경선을 치루는 것 자체가
용돼의 불법적인 당무개입을
용인하고 더 나아가 이를 용돼와 공동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그 누가 원희룡의 당대표로서 정통성을 인정할까.
당원들의 끊임없는 시비와 비아냥에 시달릴 것이다.
천신만고 끝에 당대표가 되어 봤자 기껏해야 용돼의 미친 운석투하와
갈수록 터져 나올 관저녀의 온갖 추문과 비리를 수호하는 일 밖에 없다.
당원들마저도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두 ㄴㄴ의 똥닦이로 전락한
원희룡은
자신이 지금까지 쌓아온 커리어마저 다 쓰레기통에 쳐박아 버리고 잘해 봐야
김기현 정도 밖에 안되는 정치인으로 전락할 것이다.
용산 출장소 시즌2 하는거지
이 선택으로 정치적 생명은 이제 다해가는거지
김기현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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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도에 대선경선 나왔다면서 이명박 박근혜 원희룡 홍준표 두분은 대통령했으니 남은 두명이 왜 이렇게 까지 하는지 보이네
원은 천재아니었어 아무리 ㅇㅅ이 현재권력이라더라도 국민 위에 권력이 있는게 아닌데 무슨 이런 선택을 ㅡㅡ ㅉㅉㅉ
계양에서 선거운동 열심히 해서 벌어놓은 점수 한방에 다 까먹음
예전에 딸이랑 가족들 문제 있어서도 원 절대 안 뽑아야지 했었는데
가족들 문제는 뭐?
원은 공부만 잘함
건풍기 꼬붕
원 나온거 보고 정치가 참 더러운거구나 다시 느낌 이합집산이 그렇고 어제의 동지가 오늘은 적이 되어 서로 까대니 말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