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동훈인가? 용산술꾼 임기동안 더불어 만진당과 가장 처절하게 싸웠던 장관임
그리고 용산술꾼처럼 술꾼에 입으로는 자유를 말하지만 입막틀도 아님
‘이런사람이 필요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때 유일하게 떠오른 사람’ 이라고 표현하면 되려나
정치에 문외한인 나나 정치에 혐오를 느낀 지인이 공통적으로 반한 인물이야 난 연옌빠였다가 한동훈으로인해 정치에 관심 갖는거야
ㄴㄷ
아버지의 후광과 그늘 없는것 때문에 일반인들 한테는 오히려 이미지가 플러스임
‘이런사람이 필요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때 유일하게 떠오른 사람’ 이라고 표현하면 되려나
정치에 문외한인 나나 정치에 혐오를 느낀 지인이 공통적으로 반한 인물이야 난 연옌빠였다가 한동훈으로인해 정치에 관심 갖는거야
ㄴㄷ
아버지의 후광과 그늘 없는것 때문에 일반인들 한테는 오히려 이미지가 플러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