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자면 내가 문재앙 두번 찍었고 조꾹 사태 이후로 문재앙과 민좆당이 하는 짓에 환멸과 분노를 느끼며 내 손꾸락 장지지면서 완벽하게 전향했고 지난 대선 진짜 기도하는 마음으로 윤통(그때는) 찍었고 당선되서 넘나 기뻐했는데 지금 용돼 하는 짓 보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할 말이 없을 지경
물론 그때는 찢명 때문에 다른 선택지가 없기는 했지만 용돼가 이렇게 무능하고 밴뎅이 소갈딱지에 멍청한 바보 등신인 줄을 몰랐다 기대를 했던만큼 실망도 크고 내가 이렇게 사람 보는 눈이 없나 자괴감이 드네
물론 그때는 찢명 때문에 다른 선택지가 없기는 했지만 용돼가 이렇게 무능하고 밴뎅이 소갈딱지에 멍청한 바보 등신인 줄을 몰랐다 기대를 했던만큼 실망도 크고 내가 이렇게 사람 보는 눈이 없나 자괴감이 드네
용산돼지찍은 손가락엔 죄가 없다 그후 견제하고 비판안한 손가락을 반성하자
다시 돌아가도 선택지가 찢하고 용돼이면 용돼 뽑을수 밖에
나도 다시 돌아간다면 그래도 용돼 찍을 것 같아 찢이 워낙 빌런이라서
같은 생각 다시 돌아가도 용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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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때는 용돼가 좋아서 정의롭고 잘 할거라고 믿어서 찍었다 그래서 지금 저 ㅂㅅ 돼지새끼에 대한 분노가 그만큼 크다
그건 다시 돌아가도 선택의 여지가 없
나랑 똑같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