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친한계 좌장 돼서 최고위원 출마 배현진도 한동훈 출마 사전 작업 조력 구 친윤 주류 박성민, 원희룡에 무게추 "친윤계 찢어지는 상황…구심 찾는 중" https://naver.me/xdptO4sI전당대회는 분화 신호탄? 캠프로 뿔뿔이 흩어진 '친윤'7·23 전당대회를 분기점으로 국민의힘 주류였던 친윤들이 분화하고 있다. 21대 국회 당시 나경원 의원의 불출마를 종용하는 '연판장'을 돌렸던 초선 의원들도 나경원·원희룡·한동훈 각 캠프로 뿔뿔이 흩어지면서 친윤계가naver.me
친윤들 원출마로 더 갈라졌다더라
기사보니 나여사붙엇던 철구도 배신하겠네 ㅋㅋ원출마가 나여사에게 타격이지 ㅋㅋ친한비윤들이 친윤으로 가지않을거고 ㅋㅋ
찐윤)박성민 미국 순방에 윤 대통령이 친구라 가자고, 몇 번을 졸라서 어쩔수 없이 갔다
또 술이냐 ㅋㅋ
5선6선도 따라가기 힘든데 초선따리가 가서 의아했는데 의정보고회때 저렇게 자랑질 입털어서 누가 녹취해서 경향이 터뜨렸었지 윤석열 주변이 이런 사람들이 한가득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