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까지 사실 국회에 끌어내서 설명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런 가설적인 상상은 말이 안 되지만

거급된 거짓말에, 한 사람의 군 고위급 인사에 대한 과한 보호라고 착각하게 하는 부분

대통령이 개인폰으로 그것도 여러 차례 저나질 하고 

그 뒤를 이어 대통령실 사람들이 이 사람 저 사람하고 통화하고

이 모든 것 들이 석연치 않고 정상적이지 않는데다

이 작자들이 아무도 목숨을 잃은 젊은이에 대한 안타까움이 없어

점점 분노게이지가 높이지고

그러다 그 부처 최고의 장이 물러났는데도 굳이 또 그 와중에 해외 공관으로 보내져

무슨 구린내를 감추려 저 젓거리를 하며 출국금지까지 풀면서 더러운 똥을 감추나

머 이런 상상이 가능케 만든 장본인

윤석열 너 부터 심판대에 올려져야 하는데

이 모든 악의 축은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