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갤에서 못참겠어서 여기로 옮긴 후에 처음 글남긴다.
애초에 지 후배 쳐내는 것에 몰두해서 앞뒤상황 계산하지 않고 총선지겠다고 한 게 돼지아니었냐?
지가 뭐 얼마나 대단하신 존재라고 총선져도 레임덕 안오고
나는 안전한 상태로 한동훈만 쳐내지는 꿈같은 상황이 펼쳐지겠다 생각한 거임?
무슨 자신감으로 총선 참패해도 매달마다 국빈방문하고 G7, NATO회의 참석할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함?
무슨 자신감으로 총선 참패해도 의대증원 건에서 계속 큰 소리칠 수 있고,
오라가라 까딱만 하면 알아서 사람들이 줄서서 자리받아가느라 난리칠 줄 알았음?
그래놓고 ㅉ한테 먼저 전화해서 굽신굽신?ㅎ
왜 어떤 걸로 문제만들든 간에 한동훈 특검 내주는 조건으로
ㅉ, 재앙이, 조국 문제들 싹 다 묻어버리는 걸로 협치 고려해주겠다고 하면 바로 ok하겠다? 마누라도 덤으로 올라타고?
그래놓고 법, 절차무시하고 사법부가 자기 말 안 들으면 또 격노하고?
사랑꾼 입장에선 지지자들, 언론사들, 재판부, 검찰 다 ㅄ만들지언정, 한동훈 내놓고 마누라지킬 수만 있으면 얼마나 개꿀협상 아니냐
ㄹㅇ 우리가 ㅈㄴ 몰린게 누구 때문인데 지가 나서서 굽신굽신 지 마누라 때문에 그러는게 ㅈㄴ 빡침 - dc App
총선 이전에 국민방문하고 협상성과라도 내서 '뭐라도 하고 있어요~'어필해도 모자를 판에 총선 이후에 방문하겠다고 딜레이시킨 거 암만 생각해도 어이없음. 기시다도 그래서 선거전에 북한이랑 회담잡으려고 하는 거 보면 모르겠나? 그럴꺼면 계속 얌전히나 있던가 그거빼고 다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