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1일


한동훈 떠나는거 보면서도
우는거밖에 할수 없었던 그 참담한  심정을

우리 다시는 느끼지 말자


반드시 압도적으로 당선시켜서
그 힘으로  꼭 해야 할 일들  반드시 할수 있는

힘을 주자

어디서든 나라걱정 하며 살겠다며 떠나는 모습
다시는 볼일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