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이 한동훈 당대표 출마 도와주고 있다고 그 가짜기사 나기 훨씬 전에 얘기했었음 근데 오늘 면전에서 반박 당하는 거 보고 존나 웃겼음 진중권 신경민 장동혁이 팩첵하고 철구 뒤지게 패니까 지도 가짜뉴스 퍼트려놓고 아닌 척 씨발
장인과 안친하다는건 정혁진도 검사들사이에서 유명한이야기라고 예전부터말했는데 구라질도 팩첵하고하지 ㅋㅋ
ㅇㅈ - dc App
그래서 급 정상인인척
ㅋㅋ급인정잼
예전 청문회때 장모건물로 범죄당에서 시비걸때 가본적도 없고 모른다고 했던적 있던것같아
친인척들 부탁도 오해받을까봐 절대안들어주는거로 유명하다함 자기관리철저하고 자존심강해서 남도움받는거 싫어한다고
자기가 상관할일 아니라했어
역시 갤주다운 답변
나도 그 청문회 생각난다 처가쪽 건물 사진 보여주니까 처음보는듯 하고 그 쪽에는 가 본적도 없다고
대단함 착한 임대인이라고 소문도 자자하다던데 임대료 거의 안 올린다고함 민주당이 청문회서 코투리 잡으려다가 되려 머쓱해졌다함 착한임대인이라고하니 고맙다고 그랬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