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맞받아치는건 참모들이 해야된다는거

왜 중요하냐면 용산이나 일부 보수층에서 한동훈을 아낄 생각을 안하고 투사로 이용하려는 측면이 아직도 있음

용산은 또 결정적일때 당으로 은근 슬쩍 미룬다고 여태껏 그래왔고 한동훈이 장관일때부터 그랬음


당대표 되어서 또 그런짐만 맡길지도 모름


이제 그런건 대변인단들이나 참모들이 잘해줄거라보고 한동훈은 앞으로 철저하게 큰 담론 경제,정치개혁등의 이야기만 해야함

한동훈도 길게보고 철저하게 본인만 생각하면서 가야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