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판사 출신


법관 입장에서는 증언이 거짓인지 여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증인이 기억대로 말하는 것이 중요한 거라고


기억이 나지 않으면 기억이 나지 않는대로 말해야지 그걸 이게 사실이니까 이렇게 말하라고 해 버리는 순간 법관들은 위증교사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하는데


안 그래도 든든한데


판사 출신이라서 더 든든하네 아주 명쾌해 피래미들이 빠져나갈 수 있는 구멍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