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 파우치 논란 때도 미루다 미루다 마지 못해 사과는 아닌 해명으로 의사 증원 문제도 총선 전에 어떤 합의라도 하길 바랬는데 꾸역 꾸역 미루다가 여기까지 오고 이종섭, 황상무도 당에서 빨리 처리 해달라는데 느릿 느릿 여론조사 다 떨어지고 나서 처리하고 늦게 숙제를 낼거면 결과물이라도 좋던가 ㅋㅋ
방학숙제를 턱 끝까지 미뤘다가 하는 것도 아니고, 다 할 수 있다고 큰소리치다가 개학한 지 일주일도 더 지나서 하기 시작하는 느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