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담겨 쏟아져나오는 말인만큼, 그리고 갤주에 대한 존경심을 조금이라도 더 담고자 존대말로 쓰겠습니다 ㅠㅠ

회견장 실황 보고있는데... 회견 마친 갤주가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가는 모습에서, 점점 가까이, 그리고 크게 들려오는 "한동훈" 외침에 참았던 눈물이 쏟아집니다.


존재감도 없는 저 한 사람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되겠습니까만, 

돌아온 우리의 정치인 한동훈이 가는 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은 작은 일이라도 무어든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그것이 법치와 정의와 미래에 대한 희망이 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이런 다짐을 두려움 없이 나눌 수 있는 우리 갤, 이 공간에 감사드립니다. 

돌아와주어 고맙습니다, 한동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