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고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비판과 감시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대산 빌딩에서 나오며
기다리고 있던 지지자들에 둘러싸여 한동훈이 한 말.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