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지지층은
'이길 수 있는 대선후보를 갖는 것'
에 대해 지금도 열망하고 있다."
지금 당권에 도전하는 누구라도
1년 뒤의 시점에서 당대표가
대선에서 이길 수 있다고 확신을 주는
자질을 당원들에게 보여줬다면
그리고 그렇게 당원들에게 평가를 받는다면
그 사람은
대선후보로서의 자격을 갖추기 위한
행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원들에게 받는 신망대로
대선에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1년은 승리의 기반을 만들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기자 : 나후보가 대선 불출마 선언을 했는데
"나경원 의원님은 꿈을 크게 가지셔야 할 것 같아요"
열심히 하시고 좋은 정치를 보여주면
차기 대권주자로서의 염원과 희망이
그분에게로 몰릴 수도 있는데...
(진짜 도대체 당대표 출마를 하는데
왜 대선 불출마 선언을 하냐는 말임!!ㅋㅋ)
만약 당대표가 되신 분이
1년동안 너무 너무 잘해서
'이 사람만이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
'이 사람 아니면 우리는 진다'
하면 그게 누구든 무조건
대선후보로 나가라고 할 것이다.
그건 한 사람의 개인적인 커리어 면에서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
그건 이미 우리 진영의 자산이 된 거고
우리가 대선과 지선에서 이길 수 있는
전략이 된 것이기 때문이다.
타갤펌)
내심 진심이 보이는듯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