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4월초 정권심판이라는 민심의 매서운 파도 아래 보수정치가 속절없이 무너질 위기 앞에서 정치인들이 아니라 우리 지지자들이 나서주셨습니다
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여러분이 나라를 살려주십시오/라는 참 구식처럼 보이는 저의 호소에 개헌저지선을 지켜주셨습니다
그 절박한 상황을 함께 했던 뜨거운 마음들을 잊을 수 없습니다
지금의 보수정치는 지지자들이 정치인들보다 더 애국적이고 더 유연하고 더 전략적이고 더 절박합니다
저는 우리 보수정치인들이 더도 말고 딱 우리 지지자들만큼만
애국적이고 유연하고 전략적이고 절박해진다면 대선이든 지선이든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보수우파 지지자들에게 희망과 용기와 자부심을 주는 한동훈
이렇게 또 자부심과 감동 주기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