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나 영상에 나오는 것 보다,
훨~~~씬 지지자 수가 많았고 열정적 이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볼때 적어도 700은 되었을듯)

들어갈때 화면엔 잘 안나왔지만
갤주 땅에 발이 닿지 않을 정도로 열렬한 환호를 받았음,

원장과는 화면과 달리, 지지자 수가 젤 적어
한동훈 연호 들으며 들어갔다 ㅋ

모두 자발적인 응원이라는 점에서
오늘온 기자들 깜짝 놀라는 눈치.

원래는 국회 소통관에서 걸어서 대산빌딩으로
이동하려 했으나 사람이 너무 많아 도저히 그렇게 할 수가
없었음 ㅜㅜ

암튼 뿌듯했다. 확실히 기선제압을 한것 같아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