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주당은 삼권분립을 무시하고 사법부도 쥐락펴락 하려고 시동을 거는데
한동훈은 사법부를 하나의 권력으로 존중한다는 사실을 판사들에게 보여줬음.
행정부(대통령) 입법부(국회/야당)가 충돌하는 상황에서 삼권의 다른 하나인 사법부(대법원장)가 중립인 입장에서 특검을 추천한다면 이게 바로 민주주의 체제의 완성 아닐까?

한동훈은 미래를 생각하는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확신함.

지금 대한민국에 정말 필요한 리더는 한동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