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무슨 면접 보는 거 마냥 개떨림 ㄷㄷㄷ
토씨 하나라도 놓칠까 볼륨 최대로 키우고
완전 집중해서 들음.
먹으려고 준비해둔 떡볶이는 손도 못 대고
처음부터 대략 5분까지는
숨도 안 쉬고 거의 울 거 같은 표정으로 몰입했당.
만감이 교차하더라
토씨 하나라도 놓칠까 볼륨 최대로 키우고
완전 집중해서 들음.
먹으려고 준비해둔 떡볶이는 손도 못 대고
처음부터 대략 5분까지는
숨도 안 쉬고 거의 울 거 같은 표정으로 몰입했당.
만감이 교차하더라
나도 오늘 그마음..
영화도 이런 영화가 없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두다 ㅠㅠㅠ 그 집중력으루 공부를 했으면...ㅅㅂ ㅋㅋㅋ - dc App
처음에 '다 제 책임입니다 '하는데 홍준표 비롯한 수많은 인간 군상들이 차례로 떠오르면서.
나도 초반엔 두근반 세근반 하다가 점차 내용에 빨려들어가서 언제 떨렸는지 모르겠더라
저절로 초 집중하게됨 귀에.쏙쏙박힘
너무 떨렸다 갤주도 긴장한거 느껴지는것 같아 더 떨면서 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