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대화했을땐
당대표 한동훈 찍겠다고 확인했는데
불안함
엄마는 확답 받았는데
아빠는 대화를 안해봐서 모르겠네

멀리 떨어져 살아서
만나기 쉽지않고
한동훈 찍겠다고 해놓고 통.수
맞을꺼같아서
불안함

부모님이 나경원을 좋아함 ;;
원이랑 한동훈은 비슷하게 조아할듯

계속 불안하면
최후의 방법은 부모님 핸드폰 들튀해서
내가 찍는건데

그랬다고 화낼분들은 아니고
걍 웃고넘기실분이긴 한데

만약 낌새 이상하면
부모님집 가서 핸펀 들튀찍 해야하나까지 생각중임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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