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게 사법리스크는 검찰에 맡기고 진작에 만나는 척이라도 하던가
저럴꺼면 애초에 재판은 사법부의 영역이라면서 선그으면서 선거 직전에라도 만나던가. 어차피 자기가 바라던대로 110석 안팎나왔잖아. 그럼 지금처럼 바로 만나야될 수도 있다는 거 예상가능했던 거 아님?
멍청한게 사법리스크는 검찰에 맡기고 진작에 만나는 척이라도 하던가
저럴꺼면 애초에 재판은 사법부의 영역이라면서 선그으면서 선거 직전에라도 만나던가. 어차피 자기가 바라던대로 110석 안팎나왔잖아. 그럼 지금처럼 바로 만나야될 수도 있다는 거 예상가능했던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