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완장이 편하게 얘기해보라고 하니 부담이 좀 덜어짐

나경원도 좋은데 지금은 윤통한테 확실히 멀어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보고 그 적임자가 찰스라고 본다

찰스 한동훈이 나중에 같이 투톱되면 ㄹㅇ 가슴 웅장해질듯. 한동훈 위원장도 다 좋은데 지금은 나올 시점이 아니고 안찰스가 당을 잘 수습해주기를 바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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