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표가 너무 실망스러워서 그냥 한동훈에게 내 표 주기로 함 용산이 보냈니 어쨌니 그런 이야기도 본인 출마의 변 듣기전까지는 판단 유보하자는 입장이었는데 이건 뭐 똑똑한 양반이 최악의 선택을 해버렸네 진짜 무슨 협박이라도 받고있는건지
굳
그러게. 무슨 협박 받나? 싶은 행동이야
내 말이. 일부러 저러나 생각이 듬 (솔직히 원도 좋아하는 입장에서 일부러 저런다고 믿고 싶음)
귤은 대선때도 윤에 호의적이었음
대선 때는 그래야지
아니 홍할배나 윾은 거의 반윤이었는데, 원만 친윤이었음.
용산 꼬붕노릇하라고 당비 내는거 아니니까
굿
원희룡이 나이가 생각보다 많아. 64년생. 차기 한동훈 확정 분위기로 가니까 조바심이 났던 거지.
ㄱㅅㄱㅅ
나를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겠다는 생각만 지켰어도 저런 최악의 선택을 하진 않았을텐데 바이든도 80넘어 대통령 하고 있는데 안타깝네
이게 정말 어려운가봐 정치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