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씩 잠적하는건 정치적 사망의 길임
만약에 2년 잠수탄다 치자
그러면 대선 시즌에 한동훈의 마지막 커리어는
윤석열 정부 법무부 장관이고
비대위원장은 100일 남짓,
총선 승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정부와 각세우지도 않았어
일단 윤석열 정부 좆망은 기정 사실화인데
그럼 대선 시즌에
"한동훈 후보는 윤석열 정부 실패할 동안 뭐하시고 이제 나와서 대통령 된다고 합니까?"
"윤정부 비판이라도 제대로 한번 한적 있어요?"
라고 질문들어오면 어떻게 할거임
뭐 한동훈 힘드니깐 윤쪽이 힘빠지면 나와라 하는데
힘빠졌을때 패는건 와꾸도 안나고 임팩트도 없음
4년차쯤 되면 윤쪽이도 알아서 사려서 각 세울만한 일도 많이 없을거고
오히려 윤쪽이가 힘 있어서 병신짓 많이 할때
얼른 등판해서 상식으로, 국민 눈높이로 윤정부 비판하고 명분을 많이 쌓아둬야
대선 시즌에
"저는 윤정부 바꾸기 위해서 칼같은 비판 많이 해왔다"
"지난 몇년동안 제가 얼마나 많은 비판과 대책 제시를 했나"
이런 식으로 대답할 수 있게 되는거임
자꾸 한동훈 힘드러 ㅠㅠㅠ 그냥 푹쉬다가 지선이나 대선 시즌에 나와 ㅠㅠ
이런 애들은 난 다른 보수 인사 지지자 아닐까 의심될 정도임
그때까지 잠적하면 한동훈은 정치적으로 사망임
윤쪽이가 누가봐도 제정신이 아니고 권력을 휘두르고 있을때 각세우고 비판해야
나중에 명분도 생기는거임
특히 한동훈은 윤석열 정부 초대 법장에 윤과의 인연도 길어서 더더 그럼
난 이번 전대 때 한동훈이 등판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굳었음
그건 아닌듯 쉬게 냅둬
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난 여전히 반대함
그래도 아무리 못해도 반년은 쉬어야할듯.. - dc App
지금은 절대 아님
하 ㅈㄴ 고민이긴 한데 한위원장이 알아서 적절한 때 나오는걸 바라는게 결국 우리의 염원 아니겠냐. 정치는 생물이라고 똥물을 뒤집어 쓸지 어케 될지 모르지만 하나 짐작컨데 오래 기다리게 하시지는 않을거 같다. - dc App
아무래도 지지자갤이다 보니 반대가 많네 힘든길이니까 그렇겠지 하지만 힘든길을 가야 명분이 쌓이고 대선에서 이길 확률도 올라간다고 생각함 그리고 예측컨데 한위원장도 지지자들이 쉬라고 말려도 곧 등판한다 어차피 보수 인재풀에 해결사 역할 할 사람 한동훈 밖에 없어
ㅇㅇ 한위원장은 우리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충분히 등판 가능한 인재임. 우리는 우리대로 한위원장은 한위원장대로 할 일 하다보면 어느 날 등판하실거라고 봄 - dc App
솔직히 정치 안해도 그만임 잊혀지면 어때서 차라리 잊혀지는게 나아 더러운 정치판에 다시오는것보다
내 생각도 그럼 순수하게 국민만 바라보며 정치한다는 사람은 한동훈 한 사람 밖에 안 보여 다들 권력에만 눈 돌아가 있지 이런 더러운 정치판에 차라리 안 왔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ㅈㄴ어려운문제긴하노
할수 있는것도 없는데 답답하다고 찾는 무책임한 말 좀 그만해라
할 수 있는게 왜 없어 당대표 돼서 당 중심을 한동훈으로 만들고 세력 키우고 친윤 간신들 쳐내고 국힘 헤게모니를 한동훈 색깔로 물들여야되는데 이게 뭐 갑자기 되는 일 같냐 그냥 답답해서 찾는것처럼 보이냐 이게 에휴
지금은 아님
ㄴㄴ
1년내로 나올거야 조급해하지마 - dc App
ㄴㄴ 한동훈은 최후의 보루다 왜 윤돼거니죄구기찢 ㄸㅁ에 들어가야되냐 국힘 꼬라지 보고도 그말이 나오냐 낙선자들 오늘 통수보고도? 지금은 절대 아니다 본인이 정치인한동훈으로 국민을 위하고 이기적일 때 나와야 한다 그럴 사람이라 믿는다 해줘 그만 좀해라 물론 니맘은 이해하지만
근데 새벽에 첨 왓는데 이꼬라지 보고도 윤돼를 ㅇㅌ으로 부르는거 ㅈ같아서 나간다 ㅅㅂㄹ
국힘의원들 단체액션 하나 없는 시점에서 한동훈만 목놓아 외친다고 뭐가 달라지냐 윤 출당이나 시키면서 오라는 것도 아니고 아직 4월도 안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