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d8220b28239f46becd2e013d575380bca420c3ae96eaa7e3477ca792fc6b6a7447efded356b0f3480422f598b6705fabba4fff0f6ca98440f297fca


취재해보니 한동훈, 여당은 어떠한 메세지 좋은 정책 등을

개발해도 '정권심판론' 에 무기력했다 를

뼈속 세포까지 느꼈다

그래서 정권을 향한 리스크가 당을 향하지 않게

분리해야 한다


츨처. 오늘 김진의 돌직구쇼 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