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예전부터 영남 정당에서 벗어나야한다. 주요 지지층 연령을 어리게 해야한다 목소리 계속 나왔음.

이걸 위해 한동훈은 웰빙정당 타파하고 수도권 중심정당 젊은 정당으로 가야 앞으로 보수정당이 승리할수있다 믿고있고 그렇기에 지구당 부활이라는 카드를 꺼내든거임

그리고 해병대 특검도 대법원쪽에서 특검결정하는 제3자방식 제안또안 이미 해병대사건은 돼지놈이 이종섭 호주보내는 바람에 꺼져가는 불에 기름통 던진수준이라 반드시 해결하고 가야할 문제였음. 여전히 우물안에 갇혀서 무조건 반대 외치는 놈들하고는 차원이 다른 접근과 인식임.


내가 tk걱정된다 했던 이유는 인식의 폭때문임.

대선시기부터 총선까지 거의 2년 넘게 국힘갤에 있었는데 정말 나이때문인건지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쪽 대학까지 다녀온 내가 보기에도 너무 인식과 다른게 많았음.

의료개혁에 찬성을 해왔지만 이게 과연 선거때 표가 될까? 얻는 표가 많을까 잃는 표가 많을까 걱정이 되었기에 할꺼면 진짜 불도저처럼 해야하고 애매하게 하면 총선때 망한다고 걱정했음. 국힘갤은 ㅅㅂ 너 의주빈이지 이랬고 연구예산 삭감도 문제였음 선거 앞두고 해버리니 대전같이 이공계 몰려있는 지역 표 작살났잖아. 게다가 보수성향 강한 이공계 쪽 표도 작살냈고. 여론이 악화되는데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것 같아하는 갤분위기에 점점 쌔함을 느꼈음

대표적으로 이종섭가지고 이종섭 누구인지 모른다 뭐가 문제인거냐 이러는것부터 강서구청장때 김태우 다시 내보내는거에 대해서 찬성하는듯 아직 대통령에 콩깍지 있던 나조차도 무당층에 인식 안좋아지는거 뻔히 보이는데도 이러는데 이상했음. 뭐 바른말하려하면 찢갈이다 차단시키고

이종섭때 내가 차단당한 아이피만 여러개였다. 골수당원들이 진짜 깨달았을까 걱정을 하는게 어쩔수 없음.


그래서 걱정되는거임 당이 살기위해서는 우물을 벗어나 밖에서 시선을 바라봐야하는데 그걸 할수있는게 현재 한동훈임. 골수당원들이 이걸 이해를 할지 신경쓰이고

단순 내 주변도르로는 이미 대통령에게 믿음을 배신당했고 한동훈으로 가야한다고 하는데 그 외 다른 상황을 내가 알수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