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그대가 가는 길은 쉽지 않을 거요.
동시대에 이런 대통령을 보고 간다면 
나 또한 영광이 될 것이오.
우리 같은 장삼이사들은 동시대에 인물을 알아보고 
그를 세워주는 일이 역사에 남는 일이오. 
평생을 뭔가 마뜩잖은 투표를 해왔는데 
해질녘에 발견한 보물 같은 그대여 
앞으로 큰일을 하다보면 점점 높은 곳에 서는 일이 많을거요.
더 잘 보일거고 많이 보일걸세, 
지금처럼 충분히 감당할 그릇을 지녔지만 사람인지라 
힘들고 숨차도 지치지 말고 꺾이거나 돌아갈 생각도 
슬퍼도 말고 많이 웃게나 그렇게 버텨서 
투표지에 생생하게 이름 새겨서 나에게 뽑을 영광을 주시오.


한동훈이 지지율 등에 업고 한 번 제대로 갈아보자. 
원하는 세상 만들어봐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