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 끝나면 또 함께 뭉쳐야 하는 거라 기분이 몇배 더 나쁘겠다

심지어 불과 2개월 여 전에 유세도 도와주고 함께 으쌰으쌰 했던 사람들이

이렇게 치졸하게 공격하고, 심지어 내막을 알면서도 저 지랄하는 거 보면

정치는 정말 독하고 뻔뻔스럽고 마음이 차가워야 하는건가

한동훈은 이 대로 가다 나라를 정말 망할까봐 나온것인데

민주당도 아닌 자당의 의원이나 전 내각에서 함께 일해온 작자에게 이런 공격을 받다니

내가 다 환멸을 느끼고 더러운 기분이 드네

문제는 이제 겨우 이틀째라는거 7월23일까지 무슨 말 까지 오가는지 끔찍하다

그런데 한동훈은 저 사람들에 대해 네거티브 일절하지 않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