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통왈 ㅡ지지율에 연연안함 의석수 잃어도 내갈길 간다 이지랄함 ㅡ말이야 방구야 한석이라도 얻어야지 지 꼴리는대로 하겠다는게 말이 되냐구 어휴 뭔 이런 육갑이 다있냐 그러면서 한장관에게 패배책임을.전가하고 양아치같은 개 쓰레기ㅡtv 에 매일 나와서 설치니 화면을 부숴버리고 싶었음
훈붕이 2(211.218)2024-06-25 09:01:00
한장관이 대인배인게 총선패망을 남에게 전가 않고 오로지 자신책임으로 돌리며 사퇴하는 모습보고 눈물났음 국민들은 누구땜에 선거가 이렇게 됐는지 다 아는데 ㅡ이런 댓달면서도 또 그당시 상황이 생각나서 열받네 ㅡ한장관은 속이 얼마나 타들어 갔을지 ㅡ기막힌 순간이였음 도저히 있으면 안되는일들이 일어난것임
생각보다 압박과 겐세이가 심했다는 방증
시나리오도 다 짜여있었고
오늘 인터뷰에서도 비유 여러분 하셨는데 다 찰떡임 찐문과
라디오에서 "어느 구름에 비 들어있을지 아나?" 이 멘트 듣고 무릎을 탁 쳤다
윤통왈 ㅡ지지율에 연연안함 의석수 잃어도 내갈길 간다 이지랄함 ㅡ말이야 방구야 한석이라도 얻어야지 지 꼴리는대로 하겠다는게 말이 되냐구 어휴 뭔 이런 육갑이 다있냐 그러면서 한장관에게 패배책임을.전가하고 양아치같은 개 쓰레기ㅡtv 에 매일 나와서 설치니 화면을 부숴버리고 싶었음
한장관이 대인배인게 총선패망을 남에게 전가 않고 오로지 자신책임으로 돌리며 사퇴하는 모습보고 눈물났음 국민들은 누구땜에 선거가 이렇게 됐는지 다 아는데 ㅡ이런 댓달면서도 또 그당시 상황이 생각나서 열받네 ㅡ한장관은 속이 얼마나 타들어 갔을지 ㅡ기막힌 순간이였음 도저히 있으면 안되는일들이 일어난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