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음.

조금 시간이 지나면 그래도 여유가 생겨
지금보다는 한결 더 편안하고 유머러스한 면도 부각될 거라고 봄.

지지자로서 우리가 할 일은 주변에 많이 알리고
바로잡고 필요한 댓방하고 하는 게 아닐까 싶음.

지금 갤주가 티를 안 내서 그렇지
어제 출마 선언문 내용
이거 엄청난 선전포고임.

민감한 시기인 만큼 우리도 좀 적당히 긴장 타면서
한동훈 지지하자.

지난 겨울부터 한동훈한테 받은 위로가 너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