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도 했었고 5선에 인지도 넘사 그러나......

러닝메이트도 없어서 출마하는 모든 분들이 저의 러닝메이트에요 ........

물론 국힘 웰빙들 진짜 얍삽해서

대세다 그러면 거기에 줄 서는 경향이 강하긴 하지만

정치 초짜라고 무시하는 사람한테도 조직력에 밀리면 노답이지

그러면서 무슨 당대표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