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의원은 대산빌딩 바로 옆인 극동VIP 빌딩 10층 사무실을 계약해 선거 캠프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 '삼보빌딩'에 선거 캠프를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