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도 저와 지 마누라 방패가 필요해서 유능한 전투력 극강의 갤주를 임명한거지
무슨 시혜를 베푼것처럼 얘기하는 것들 웃기더라
갤주 말고 국힘 내각이나 의원 어느 년놈이 갤주처럼 민주당과 피터지게 싸운사람 있었냐 ?
어제 봐라.
국힘웰빙 개병신들 누구하나 변변히 싸우지도 못하고 민좆당 놈들에게 상임위 7석 썩은 음식 하사받듯 개굴욕을 당하는 꼬라지 못보냐 ?
그리고 멀쩡하게 법무부장관 잘하는 사람
당시 여연 조사에서 70 ~ 80석 예상되고 시작도 전에 이미 좆망해버린 총선판에 억지로 들어오게해서
전국을 돌고 온몸을 갈아 넣으며 170석을 바라보는 기적을 만들려는 순간
그 알량한 권력의 추가 한동훈에게 넘어갈까 질투와 시기가 뒤범벅이 되어서 난데 없는 민생토론이랍시고 숟가락 얹기,
이종섭 호주대사 임명, 대파 흔들기, 의사증원 개삽질로 총선 나락으로 직행 !!
이렇게 총선 망쳐놓고 개표날 새벽에 패배의 책임은 한동훈 ???
갤주 덕분으로 총선 대승하면 꿀은 용돼와 친윤 버러지들이 빨고
한동훈은 다시 고용노동부장관으로 임명해서 험란한 노동계 총알받이로 소모시키려 한다는 소문이 파다했음
이번 사태의 본질은
돼지와 친윤들은 한동훈을 이용해 원내 다수석을 차지하고 차기 대권의 로드맵을 그리고 있었던거야
그 로드맵에 한동훈은 그저 도구로서만 이용하는게 주 목적이었을 뿐이고.
평생 범죄자들만 취조했던 영리한 천재 한동훈이 그것들의 잔대가리를 간파 못했겠냐 ?
돼지의 성의없는 점심 밥자리에 한동훈이 거부하고 안간거는
이미 한동훈은 돼지일당과 정치적으로 함께 갈수 없음을 판단하고 홀로서기를 시작한거임
앞으로도 그래
궂이 돼지일당과 화해할 필요도 없고 딱 워딩 그대로 '공적관계'로서 '존중과 대화'의 관계이면 충분해
어차피 시간은 한동훈의 편이야
시간은 한동훈 편
용돼 망해라
?? : 이야~ 동훈이 일 잘하잖아 ㅋㅋ 써먹자
글 잘쓴다!! - dc App
전후가 바뀜, 전정권 수사 못하게 한동훈 본인이 희망한 중앙지검으로 돌아가는 걸 막고 내각으로 빼온거고 차관급 최연소 검사장까지 해서 장관은 뭐 큰 출세도 아님. 수사 못하게한 이부분이 국가적 손실. 윤돼는 법무부 산하에 인사관리를 두고 책임 전가 시키고 인사권 남발하려고 했는데 한동훈이 장관까지 잘하고 엄청난 인기 몰이에 한동훈 vs 민주당 급으로 줘팰 줄은 몰랐던거 그 과정에서 2년간 정부를 버티게 해준거지
사악한인간이군 검사시절에도 한장관땜애덕을 본거네
Time is on my side (yes it is!)
3년후 넘 기대돼
밥자리 정확한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