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라이팅에서

어대한은 막을 수 없으니
잘 지내야한다. 관계복원하라는 조언을
참모들이 많이 하고있고
윤도 알겠다고 인정하고 수긍함.

참모들은 관계회복을 위한 실무준비를 하다보면
갑자기 한동훈에게 삐딱한 시선으로 다시 본다함

그럴때마다 참모들은 대환장한다고함.

결국 보이지않는 참모 1명
그게 자꾸 흔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