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 수평적 당정관로 변화시키려면 당정관계가 소통이 깨질수도 있다는우려가 나오는데
당정을 잘 유지하면서도 차별성과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게 현실적으로
쉬울까 하는 의구심은 있거든요
한동훈: 어려운거니까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쉬운거라면 왜 도전하겠습니다
앵커님 말씀하신대로 수평적이고 실용적인 관계가 좋다고 말씀하셨지요
우리 국민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있구요
이거 해내겠습니다 이거 해내라는것이 총선의 민의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오히려 건강하고 서로에 대해서 존중하는
관계가 되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되었을경우에 우리모두의 손해고 우리 국민의 손해가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우리 윤석열정부가 끝까지 성공한 정부로 남기를 누구보다도 바라고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가 이런 수평적이고 실용적인 당정관계를 만들겠다고 주장하는겁니다
제가 윤석열 정부를 이방법으로 지키겠습니다
저는 지키기 위해서 바꾸자는 것입니다 바꾸는게 목적이 아닙니다
지키기위해서 바꾸자는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변화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변화를 제가 이끌어 보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LwTK9jSPIcU?si=_Zwu6SIyTPJ3qKhF
제발 정신차리자 격노할배씨 이런 사람이 지켜주려고 하는데 삽질 그만 좀 하고 와이프 단속 좀..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