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야의 고수들을 금방 알아봄 이런 고수들은 서로 분야가 달라도 금방 통해서 친해지기 쉽고 심지어 생각이 달라도 서로가 진심으로 존중함 고수는 사람을 쓸 때도 누가 잠재력이 있는지 금방 알아봄 그래서 주위에 능력자들과 날파리를 구분해 능력자들을 주위에 둠 이러한 능력자 그룹을 시기하는 반대파들은 수단방법을 가리지않고 모략 중상을 하다가 스스로 파멸함
이국종 교수님이랑 통하는거 생각나네
‘안 목’ 이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