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연설문 30분 가까이 딴짓안하고 30분이 훌쩍지나감 드라마도 저렇게 집중해서 못보는데(사실 거의 안봄) 엄청난 흡인력 장난아니더만 나씨 원씨 안봐서 둘다 20분정도는 하는줄 한동훈 지지자들 사이에 묻혀서 국회 나가지도 못할때 원씨 연설 끝났다는 글보고 내가 다 황당하드라
한장관 연설은 경청하게되고 집중도가 높아지고 빠져보게됨 자석처럼 끌리는 힘이 있음 어럽지 않은 언어구사로 이해하기도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