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들어 왔을때 노저어야함 
한동훈 하나보고 짧은 시간에 보수들 결집했음 
이런 때를 그냥 놓치는것도 아깝지만 
계속 이끌어줘야방향 상실 안하고 
한동훈의 정치적 기세를 이어 갈 수가있음
사퇴하여 물러나는 것도 책임을 지는 것일 수도 있지만
하려고했던 정치 개혁등을 계속 드라이브 걸면서
말했던 것을 지키는 것도 책임지는 방법이라고 생각함

그 동안의 당정 관계에 대한 비토들로 
이미 정부와 어느정도 선이 그어질 수 밖에 없는데
이 상황에서 그 관계를 영리하게 정리할 수 있을 사람 누가 있음? 

사실 짧은 시간과 선출이 아니라는 점이 아쉬웠는데 
전당대회를 통해 약속했던 것들 지킬 기회를 달라하며 
당원들에게 크게 지지받고 당대표되면 명분도 더 강해짐

100여일 보여준 퍼포먼스면 바로 빠르게 당이 바뀌는 모습
보여줄 능력자라고 생각함 

어차피 민좆국 제대로 굴러갈 수가 없는 상황일텐데
어떤 상황에서도 책임지는 정치인으로 각인시킬 기회일 수도 있음
한동훈 능력을 믿기때문에 빨리 복귀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