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선언문에서도 그렇고 KBS 라디오에서도 그렇고


비전으로 내세운것 중에


미래세대를 위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이라는 워딩


나만 좋다고 생각함?


나는 이게 진짜 시대의 핵심을 꿰뚫은 키워드라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