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원장되고 월급도 없이 당비 한달에 250만원씩내고 당대표에게 주는 법카도 몇십만원밖에 못썼다니 그만큼 쉴틈없이 총선에 열심히 최선을 다한 한동훈
익명(175.115)2024-06-26 21:41
국민의힘 한동훈·나경원·윤상현 대표 후보는 26일 대구·경북(TK) 출신의 당 보좌진 모임을 일제히 찾아 구애 경쟁을 벌였습니다.
세 후보는 이날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보리모임' 주최 만찬에서 각자의 지역 연고를 강조하며 자신이 대표 적임자임을 호소했습니다. 원희룡 후보는 다른 일정 문제로 불참했습니다.
가장 먼저 등장한 한 후보는 "제가 정치를 처음 결심한 시점이 동대구역에서 만난 사람들이 제게 여러 기대를 보여주고 모여들었을 때"라며 "제 정치의 출발점은 대구·경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TK를 두고 "적들에게 한 번도 도시를 내주지 않았던 곳, 그리고 대한민국을 끝까지 지킨 곳"이라며 "민주화와 산업화를 이끈 대구·경북 정신을 제가 정치할 때까지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냐 국회의원 보좌관모임이라 서울이겠지
아 그러네 여의도 식당이구나 수정함
Tk보좌관 모임이 보리모임인데 - dc App
말투가 다 tk라 나도 대구인줄암 ㅋㅋㅋㅋ - dc App
멋있다
역시 한동훈은 진정성이지
비대위원장되고 월급도 없이 당비 한달에 250만원씩내고 당대표에게 주는 법카도 몇십만원밖에 못썼다니 그만큼 쉴틈없이 총선에 열심히 최선을 다한 한동훈
국민의힘 한동훈·나경원·윤상현 대표 후보는 26일 대구·경북(TK) 출신의 당 보좌진 모임을 일제히 찾아 구애 경쟁을 벌였습니다. 세 후보는 이날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보리모임' 주최 만찬에서 각자의 지역 연고를 강조하며 자신이 대표 적임자임을 호소했습니다. 원희룡 후보는 다른 일정 문제로 불참했습니다. 가장 먼저 등장한 한 후보는 "제가 정치를 처음 결심한 시점이 동대구역에서 만난 사람들이 제게 여러 기대를 보여주고 모여들었을 때"라며 "제 정치의 출발점은 대구·경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TK를 두고 "적들에게 한 번도 도시를 내주지 않았던 곳, 그리고 대한민국을 끝까지 지킨 곳"이라며 "민주화와 산업화를 이끈 대구·경북 정신을 제가 정치할 때까지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어딜가도 진짜 넘 잘한다
마지막에 이철우 외치는데 하.... 노답
이철우가 아니였나봄 여의도 보좌관들이 이철우를 찾을리가없쟎앙
그야말로 국가의 부름에 "응답" 한 케이스인 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