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의 벽은 너무나 높고,떨어질 절벽 높이 또한 아찔하겠지.초조함이 느껴진다.요샌 할배들에게도 한동훈이 재명이 못처넣었다는 억까는 안통해.차라리 전광훈이 ***교회 예배에 참석해라.ㅉㅉㅉ
국민이 간절히 불러낸 한장관임 ㅡ국민이 함께한다
당심 민심이 곧 천심 ㅡ한동훈
(원+나+윤)*2 를 해도 한동훈 못넘어
선거를 누가 말아먹었나 ? 국민들 다알고 있음 ㅡ용산과 윤통의 뻘짓거리로 설쳐대서 폭망함 ㅡ모든 책임은 한장관에 돌리는 비열한 저들의 행태를 국민은 용서치 않을것이다 ㅡ그럼에도 선거 참패는 본인책임이라고 누구에게도 전가하지 않고 사퇴한 한장관의 대인배 모습에서 진정성가진 지도자의 덕목을 보았음■
고성국이란자가 선거내내 국힘101석만 하라고 아예 망하라고 고사지내고 한장관 까댄인간을 kbs에 꽂아줘서 훈장준 이가 누굴까? 굳이 말안해도 알것이리라 보수국민은 분노한다 ■■
한장관은 국민들과 함께한다 ㅡ국민을 우습게 알면 용서치 않으리라
당대표 출마도 일케 개입 방해하는데 수사권 없는 법장이 검 휘두를 수 있나